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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맛집

[정자동 카페] 정자동 카페_'땡큐한'

by Asalia 2020. 3. 22.

정자동 카페_'땡큐한'

아이와 공원에서 운동도 하고 음료수도 마시고 싶다고 오랜만에 정자동 탄천 옆에 위치한 '땡큐 한' 에 방문 하였습니다..

여전히 강아지 두 마리가 반기는 곳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탄천에서 산책을 즐기던 사람들이 많이 와 있었습니다.  정자동 카페거리와는 거리가 좀 있지만 탄천과는 가까워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아메리카노도 맛있지만 인기 음료는 곰탕 라테와 비엔나커피가 맛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메리카노와 아이가 좋아하는 와플, 딸기 스무디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시그니처 음료는 가끔 마셔야 맛있기에...)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주위에 비해서 그리 비싼 가격도 아니며, 탄천을 바라보면서 음료를 즐기기에는 최적의 카페이기에 추천해드릴 만한 곳입니다.

http://naver.me/FGlqdsn8

 

땡큐한 : 네이버

리뷰 41 · 매일 10:00 - 23:00

store.naver.com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카페거리보단 조금 더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고 강아지 두 마리의 환영을 받을 수도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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